안녕하세요.
차를 좋아하시는 쿤스트베르크 고객님의 많은 사랑 덕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쿤스트베르크는 현재 수제작 방식으로 배기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즉, 정형화된 틀에서 기계들이 찍어내고 밴딩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부분들에 대한 설계를 마친 후 파이프 한 부분씩 용접을 통해 제조합니다.
이 방식을 고수하는 제조사는 저희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품 가격만 놓고 본다면 고가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허나 그만큼 품질이 뛰어난 자재를 사용하고 한 차종을 위해 수개월동안 수십번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어렵게 탄생됩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유가와 물가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제품가격 인상이 되었지만 제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저가의 자재를 사용하는 일은 저희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변치않는 가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직접 수제로 제작되는 방식의 특성상 한대분을 제조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선 예약을 받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문량이 많아 당분간 수출물량은 제작을 중단하고 내수판매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DP의 경우 Catback 장착 후 필요로 할 때 바로 구입이 가능하도록 재고운영을 시작합니다.(차종별 약 2대분)
쿤스트베르크 프로샵을 통해 구입문의 해주시면 됩니다.
2022년 가격인상 예고
최저임금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자재값 인상으로 내년(2022년)부터 5~10만원내외 소폭 인상됨을 안내드립니다.
아반떼 N, 스팅어, G70, BMW 등 순정가변배기 시스템 연동형 모듈 출시예정
원할 때 가변밸브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사용자 커스텀 모드와 순정 신호에 따른 가변밸브 개방 방식의 모드로 선택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모듈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순정가변 연동형 모듈은 배기시스템 외 별도 옵션으로 제공하는 파츠로 판매계획입니다.
준중형급 Evo 라인업 개발 논의
제작방식의 단순화를 통해 단가를 하향하여 쿤스트베르크만의 사운드를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Evo 라인업 개발에 대해 논의중입니다.
차후에 개발 계획이 잡히면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차를 좋아하시는 쿤스트베르크 고객님의 많은 사랑 덕분에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쿤스트베르크는 현재 수제작 방식으로 배기를 제조하고 있습니다.
즉, 정형화된 틀에서 기계들이 찍어내고 밴딩하는 방식이 아니라 모든 부분들에 대한 설계를 마친 후 파이프 한 부분씩 용접을 통해 제조합니다.
이 방식을 고수하는 제조사는 저희가 유일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제품 가격만 놓고 본다면 고가임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허나 그만큼 품질이 뛰어난 자재를 사용하고 한 차종을 위해 수개월동안 수십번을 만들고 테스트하고 어렵게 탄생됩니다.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유가와 물가로 인하여 부득이하게 제품가격 인상이 되었지만 제품의 가치를 떨어뜨리는 저가의 자재를 사용하는 일은 저희 자존심이 허락을 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도 좋은 품질과 변치않는 가치로 보답하겠습니다.
직접 수제로 제작되는 방식의 특성상 한대분을 제조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므로 선 예약을 받아 제작하고 있습니다.
현재 국내 주문량이 많아 당분간 수출물량은 제작을 중단하고 내수판매에 조금 더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DP의 경우 Catback 장착 후 필요로 할 때 바로 구입이 가능하도록 재고운영을 시작합니다.(차종별 약 2대분)
쿤스트베르크 프로샵을 통해 구입문의 해주시면 됩니다.
2022년 가격인상 예고
최저임금 및 물가 상승에 따른 자재값 인상으로 내년(2022년)부터 5~10만원내외 소폭 인상됨을 안내드립니다.
아반떼 N, 스팅어, G70, BMW 등 순정가변배기 시스템 연동형 모듈 출시예정
원할 때 가변밸브를 열고 닫을 수 있는 사용자 커스텀 모드와 순정 신호에 따른 가변밸브 개방 방식의 모드로 선택적으로 조정할 수 있는 모듈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순정가변 연동형 모듈은 배기시스템 외 별도 옵션으로 제공하는 파츠로 판매계획입니다.
준중형급 Evo 라인업 개발 논의
제작방식의 단순화를 통해 단가를 하향하여 쿤스트베르크만의 사운드를 부담없이 접할 수 있도록 Evo 라인업 개발에 대해 논의중입니다.
차후에 개발 계획이 잡히면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